은진사 봉안당

인사말

은진사 봉안당을 소개합니다

그리울 때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고
위로가 되어 줄 수 있는 곳

봄이면 야생화가 만발하고 온갖 산새들이 지저귀며, 공작새는 날개를 펼쳐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은진사입니다.

항상 바다를 바라보는 약사여래 대불전은 참배객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, 경내에는 동굴대법당과 지장전, 산신각이 있어 일 년 365일 언제나 참배가 가능합니다.

고인을 모시는 평안한 안식처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
은진사 봉안당